반응형 전체 글11 [Wiley ] Adv. Eng. Mat, Adv. Sci. 리뷰 시간 (review time) 후기 안녕하세요, 대학원생에서 공학박사로 강화(?)된 글쓴이입니다. 저는 대학원생부터 지금까지 Wiley 저널에 꽤 자주 투고를 했습니다. 1저자 논문중 거의 60%..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제 생각에 Wiley 출판사에서 재료/화학 쪽에 투고할 저널들이 많고 transfer되도 괜찮은 저널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Transfer를 노리면서 상향지원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각설하고, 2026년 저희 연구실에서 Wiley에 여러건 투고를 했는데 이전과는 좀 다른 경향을 보였습니다. Wiley 저넌에 논문을 투고하면 My dashboard에서 심사중인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전엔 Under review만 되면 desk reject은 피했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eidtor review도 under re.. 2026. 7. 18. (2026년 6월) J1, J2 비자 인터뷰 후기 / 여권 수령까지 (그린 레터, green letter) 안녕하세요! 최근 J1(본인), J2로 미국 비자인터뷰를 보면서 아직 인터넷에 내용이 부족한 것 같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저는 2023년에 J1 (short-term)으로 비자인터뷰 후 이번에 J1 (Research scholar)로 다시한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 6월 22일 인터뷰입니다.[우선 짧은 J1, J2 동반 인터뷰 후기입니다] 1. 12:30 PM 비자인터뷰 예약 후 11:30분 쯤 도착해서 줄을 기다렸습니다! 2. 점심시간이라 밖에서 12:30분? 까지 대기(더웠습니다..) 앞 대기줄이 적어 입장 후 빠르게 2층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3. 2층에 빠르게 줄을 이동하면서 1차 창구에서 한국인 분들이 제 서류를 검토하셨습니다. (DS-2019, DS-160, 인터뷰 예약확인서.. 2026. 7. 4. SCI(E) 국외 학술 논문 투고시 리뷰어 선정방법 (feat ChatGPT) 새로운 논문을 준비하며 문뜩 리뷰어를 찾아보던중.. 궁금하여 지-선생님한테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답변이 생각보다 놀라웠습니다,, 사실 제가 3-4년전 선배에게 들었던 말 그대로였거든요. 여러분들도 읽어보시고 그러한지 아닌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_ (꾸벅) 역시 지--맨 Q: 재료공학 학술논문 투고시 리뷰어를 선정하는 방법을 알려줘 원론적인 말 말고 사람들이 불편해할 수 있는 진실을 포함해서 알려줘. A: 학술논문을 투고할 때 리뷰어를 선정하는 과정은 연구자가 논문 출판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원칙적 방법과 함께, 잘 알려지지 않은 현실적인 고려사항이 포함됩니다.1. 연구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리뷰어 선택원칙: 리뷰어는 논문이 다루는.. 2024. 9. 3. [석박통합 10기 시작의 기로에서] 7번째 논문을 준비하며.. 블로그에 글을 적지 못한지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6번째 논문을 방문학생때의 해외 지도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그럭저럭 좋은 저널 (IF~9)에 게재하면서 안도의 한숨을 돌리면서도 계속해서 실적 요구를 하시는 지도교수님,, 물론 많은 실적은 도움이 되겠지만 그동안 없었던 빅 저널 페이퍼를 도전하려고 합니다. 재료공학이라 나름 많은 수의 논문을 작성했지만 임팩트가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올해 더 좋은 논문을 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셀프 다짐을 해봅니다.. ㅠㅠ 2024. 8. 5. 필라델피아/University city/한국 음식점 맛집 탐방 및 후기 (2023 Ver.)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생각하는 필라델피아 맛집에 대해서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사실 저는 미식가도 아니고, 밖에나가 외식하는것을 그렇게 즐기진 않습니다. (아직 학생이라 돈이없어서)하지만 미국에서 6개월간 살아보니 음식이 매우 매우 중요한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왠만한 음식을 잘먹기 때문에 음식으로 힘들줄 몰랐었는데요 (미국 외 해외거주 경험이 있습니다 ㅎㅎ)큰 이유중 하나로 미국음식이 대체로 정말 맛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중에서 제가 생각하는 가성비 음식 혹은 먹어보면 좋은 음식/음료를 추천드리겠습니다! 1. Wawa coffee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wawa coffee를 추천드립니다.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는 커피말고 들어가자마자 커피 컵을 집고 뜨거운 커피를 담은다음 기호에따라 설탕 .. 2023. 8. 9. 논문/보고서/문서/word에서 마이너스(–, -) 부호 표기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도 많이 헷갈렸던 논문(혹은 보고서)에서 마이너스 부호 표기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마이너스 부호는 수학, 과학, 엔지니어링 및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표기 요소 중 하나입니다. 정확한 표기법을 사용하여 정보의 명확성과 정확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마이너스 기호(–) vs. 하이픈(-) 많은 사람들이 텍스트에서 마이너스 부호 대신 하이픈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용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하이픈은 단어의 분리나 연결을 나타내는 데 사용되며, 수학적 또는 과학적 의미에서는 사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2. 엔대쉬(en dash)와 마이너스 부호(–)의 차이 엔대쉬와 마이너스 부호의 길이와 사용 용도에 차이가 있습니다. 마이너스 부호는 일반적으로 숫자.. 2023. 8. 9. 이공계 학술 논문 작성 관련 참고 사항 1. 저널 선택 저널을 선택할 때는 해당 분야에서 인정받고 권위 있는 저널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논문의 주제와 목적에 부합하는 저널을 찾기 위해 최근 발행된 논문들과 해당 저널의 목차를 검토합니다. 또한, 저널의 인용 지수와 영향력을 확인하여 논문이 높은 시인성과 영향력을 얻을 수 있는 저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널을 선택한 후에는 해당 저널의 투고 지침을 꼼꼼히 읽어야 하며, 템플릿을 사용하는 경우 템플릿에 맞추어 논문을 작성해야 합니다. 2.참고 논문 읽기 논문 작성에 앞서, 해당 분야의 선행 연구들을 꼼꼼히 읽고 분석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현재 연구가 어떤 문제에 대해 기여하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논문 구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접근 방법과 기술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2023. 8. 5. 미국 필라델피아 유펜 (UPenn, University city) 치안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필라델피아 치안에 대해 말씀드려보려 합니다. 미국 동부에 위치한 필라델피아는 워싱턴과 뉴욕의 중앙부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기준 워싱턴과 뉴욕에 비해 인지도 떨어지는것은 함정.. 저도 몰랐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펜실베니아 내에 대도시에 속하는 필라델피아는 치안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그렇다고 켄싱턴 지역같은 마약 동네를 생각하진 않아도됩니다! 위험한곳은 안가면 안위험해요) 사실 저도 생활하다보니 건장한 남성임에도 걷기 싫고 서있기 싫은 장소들이 꽤나 있었는데요,, 만약 1년이상 사실 계획이시라면 저렴한 중고차를 사는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많은 가족이 있으신 포닥분들은 필라델피아 인근 안전한 도시에서 자동차/기차를 타고 출퇴근을 하십니다. 필라델피아에 사는.. 2023. 8. 5. UPenn (University of Philadelphia)에서의 일상 블로그를 해볼까? 했던게 너무 오래되서 기억조차 나질 않지만,,그래도 세상 어떤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작성해봅니다 ㅋㅋ..(많은 정보를 무료로 자세하게 블로그에서 얻을수 있었는데 그런 분들은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ㅋㅋ) 저는 한국에서 박사과정을 진행중이고 Visiting Scholar 프로그램(J-1 visa)으로 UPenn에 와있습니다.짧은기간 정말 많은 일이있었고 정말 다양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났으며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ㅋㅋ. 이전에 미국 파견을 결정할때 이게 맞나? 라는생각을 항상했고, 가보고 생각하자 였습니다.그 결과 대 만족이였습니다. 왜 제가 만족했는지 몇가지 요약하면, 1. 해외파견 연구- 가장 큰 장점: 해외 유명 대학 연구실의 연구 미팅, 연구 준비, 장비 인프라 등.. 2023. 7. 18. 미국 J-1 비자 인터뷰 후기 (2023년 1월)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으로 해외파견을 준비중에 있는데 오늘은 미국 대사관에 방문하여 미국 비자인터뷰를 하고왔습니다.저는 J-1 비자를 신청했고 short-term scholar 였습니다. 다른 블로그에 여러 비자인터뷰 후기를 참고해서 다녀왔고 결과적으로 매우 쉬웠던것 같습니다. 저는 영어가 유창하지 않습니다 ㅎㅎ 준비하시는 분들은 부담을 많이 더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1. 준비서류 챙기기 2. 시간맞춰 가기저는 오후 1시에 예약을 하고 1호선 종각역에서 내려서 근처 스타벅스에서 시간맞춰 대사관으로 갔습니다.대사관은 정문이아닌 오른쪽으로 돌다보면 접수해주는 창구가 있었습니다. 비이민의 구불구불한 줄에 섰는데 12시 40분쯤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제 앞에 약 20명이 있었습니다. 뒤에서 다른분들 접수하는.. 2023. 1. 31. 이전 1 2 다음 반응형